노회장 인사말

노회장 인사말

 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.



주님의 평안을 빕니다. 제135~136회기 노회장으로서 임원들과 함께 120여 교회와 490여 노회원들을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.

우리들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님 안에서 사람 관계에서 될 수 있으면 남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게 좋습니다.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어려우면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? 마음 고생하면서 꼭 참고 기도하며 선한 싸움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꾸준한 기도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.

베드로전서 4:8은 말씀합니다. “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” 골로새서 3:13-14은 “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” 말씀합니다.

하나님의 나라에서 화목하려고 하면 하나님은 그를 꼭 기억하십니다. 그 사람 기억해서 이 땅에도 복을 주시고, 천국 갈 때 평안하게 하십니다. 내가 용서하고 화해하며 화목하려고 합시다. 이번 제110회 총회 주제가 ‘용서, 사랑의 시작입니다’인데, 이 뜻을 살려 우리 모든 회원들이 서로 합심하여 아름다운 노회, 좋은 노회를 만들어 가길 원합니다.

마태복음 5장 9절에서 예수님은 “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 있나니,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”라고 하였습니다. 로마서 16:16~18에는,“서로 마음을 같이하며,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,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,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말라.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,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. 할 수 있거든,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.”라고 말씀합니다.

우리 서로 주 안에서 서로 화목하는 가운데 주님의 은총과 복이 모든 회원 목사님 장로님들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가득하기를, 이 영등포노회 위에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온 마음 다하여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영등포노회 노회장 이정배 목사 올림